한국의 길과 문화, ‘서울 한양도성’ 소책자 제작 배포

- 서울 성곽이 한 손에 쏘옥…‘서울 한양도성’ 소책자 국문, 영문, 일문판 제작·배포

- 자세한 탐방로 지도와 각 지역의 역사자원 해설 곁들여

서울--(뉴스와이어)--3월 12일, (사)한국의 길과 문화(이사장 양병이)에서는 ‘서울 한양도성’ 안내 소책자를 제작·배포한다. 이번에 만들어진 서울 한양도성 소책자는 서울성곽을 전체 네 구간으로 나누어 서울 한양도성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전체 지도는 물론 각 구간과 혼잡구간의 세밀도를 덧붙이는 한편 요소요소의 문화자원에 대한 안내도 곁들여 성곽 탐방객이 손쉽게 길을 찾으면서 서울 한양도성이 갖는 역사 문화적인 가치에 대해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꾸며졌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에서 2009년부터 진행해오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하여 펴내게 된 ‘서울 한양도성’ 소책자는 국문판과 함께 영문판과 일문판도 함께 제작되었다. 따라서 서울을 찾는 여러 외국인들에게 서울의 역사문화자원을 대표할만한 서울 한양도성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총 32페이지로 꾸며진 이 소책자는 200×220㎜ 크기와 중간 접지를 통해 휴대성을 대폭 향상시켜 걷기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여행작가 김영록 씨와 서울 한양도성 전문가인 김도형 씨, 디자인 전문회사 안그라픽스가 이 작업에 참여했으며 걷기여행작가이자 (사)한국의 길과 문화 사무처장인 윤문기 씨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서울성곽 소책자 국문판은 ‘KYC한국청년연합’ 서울지부(http://kyc.or.kr)에서 진행하는 성곽길라잡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주로 배포하며, 영문판과 일문판은 서울성곽 각 안내소 3곳(창의문, 숙정문, 숭례문)과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관광안내소 13곳에서 무료로 나누어준다. 또한 (사)한국의 길과 문화 홈페이지(www.tnc.or.kr)에서는 국문, 영문, 일문 판 소책자를 PDF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의 : (사)한국의 길과 문화 사무처 (02)6013-6610~6612

* ‘서울 한양도성’은 서울성곽을 이르는 말로 2011년 7월 문화재청이 고시한 명칭이다.

한국의길과문화 개요
사단법인 한국의길과문화는 2010년 7월에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사람들이 길을 통해 국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길을 찾고 길에 문화를 입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한국의 길 문화적 가치와 매력 찾기 (한국의 길 조사·연구, 한국의 길 자료 수집·축적)
-한국의 길 매력 보존 및 관리 (걷기 여행길 통합 관리·운영)
-한국의 길 매력 홍보 및 이용 활성화 (한국의 길 홍보 및 마케팅, 걷기 여행 교육 및 국제교류)

웹사이트: https://tnc.or.kr/

연락처

한국의길과문화 홍보팀
팀장 최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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