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 학교폭력예방 성금 1000만원 기탁

대전--(뉴스와이어)--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인구)이 6일 대전시청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이상윤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활동 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992년 창립돼 학비조달이 어려운 학생 1만여명에게 31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시장은 “최근 사회적인 이슈가 된 학교폭력은 우리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야 할 학생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사회적 병폐로 반드시 추방돼야 한다”며 “학교폭력 예방은 교육청과 경찰청만의 업무가 아닌 대전시를 비롯해 지역사회 모두가 힘을 모아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육지원담당관
담당자 김창수
042-600-334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