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MMORPG 창세기전4 프로모션 영상 최초 공개
- 소프트맥스의 대표 IP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첫 MMORPG
-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영상 공개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4 (The War of Genesis IV: Spiral Genesis)>는 창세기전(The War of Genesis®)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첫 MMORPG로서, 해당 시리즈는 1995년 첫 작품을 시작으로 6편의 PC 타이틀(창세기전, 창세기전2, 창세기전외전 서풍의광시곡, 창세기전외전2 템페스트, 창세기전3, 창세기전3 파트2) 을 비롯하여 10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비롯해 Playstation2, Dreamcast, 온라인 서비스 4LEAF,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외전형태로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면서 시리즈로의 전통을 이어 온 게임 타이틀로, 당시 불모지에 가까웠던 한국 시장에서 PC 시리즈 누적 판매 100만장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23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한국 게임사에 다양한 족적을 남겼으며, 지금도 다수의 유저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몰입했던 롤플레잉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창세기전4>는 일반적인 RPG와는 달리 1명의 플레이어가 최대 5명의 캐릭터로 포메이션을 만들어 싸우는 ‘군진시스템’이 차별화 된 게임으로, 전작인 창세기전3의 세계관이 뫼비우스의 우주 형태로 반복되는 세계관이였다면 <창세기전4>는 스파이럴(Spiral)의 우주로 뫼비우스의 띠가 뒤틀리면서 수많은 평행 세계로 분화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소프트맥스 최연규 이사(CCO)는 “<창세기전4>는 기본적으로 온라인게임에서 풀어가는 스토리와 캐릭터 등 콘텐츠적인 측면과 군진시스템을 중심으로하는 독특한 전투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며, 스토리를 기반으로 수집과 성장이 진행되는 캐릭터의 경우는 군진에 배치할 수 있는 캐릭터가 300종이 넘어,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수집 및 관리를 할 수 있다”며 “이들 캐릭터를 다양하게 육성할 수 있으며, 비주얼적으로도 기존 원작의 2D 이미지를 살리면서 3D로 표현하고 있어 올드유저와 신규유저 모두에게 주목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영상은 소프트맥스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user/SoftmaxNews) 및 <창세기전4>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piralGenesis)와 티저사이트(www.genesis4.co.kr)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맥스 공식 유투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SoftmaxNews
<창세기전4>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SpiralGenesis
<창세기전4> 티저 웹사이트: http://www.genesis4.co.kr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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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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