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3.0과 SNS의 만남…의사와 소통하는 ‘의사소통’ 건강정보 서비스 실시

- 전문의가 알려주는 신뢰성 있는 건강정보 SNS를 통한 정보공유

- 소통의 헬스케어 3.0, SNS를 활용한 치료효과 향상 기대

뉴스 제공
웨저
2012-01-02 14:00
부산--(뉴스와이어)--“의사와 소통하다”

‘의사소통’이 SNS를 활용한 건강나눔, 스마트진단, 소통을 통한 U-헬스케어를 실현하는데 발판이 되는 초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월 발표했다.

최근 유전공학의 발달과 IT 융복합화 등 기술혁신으로 기대수명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단순 기대수명의 증가(헬스케어 2.0)가 아니라 ‘예방과 관리를 통한 건강수명의 연장’(헬스케어 3.0)으로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은 변화하고 있다.

“의사소통”의 주요서비스는 이 같이 예방과 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지속적으로 ‘Self Care’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흔히 의료정보를 얻는 이용자들은 포털사이트를 이용한 검색으로 정보를 습득한다. 모든 정보가 그렇지는 않지만,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는 의료정보의 신뢰성은 누구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의사소통”의 의료정보 제공자는 모두 각 분야의 전문의로 구성이 되어 있고, 웹서비스에서 전문의 인증 마크를 표시함으로인해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검증되어있는 의료정보들은 SNS를 통하여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그 정보를 제공한 전문의와 1:1로 SNS를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건강정보의 세부적인 사항을 보고 궁금증을 느낌과 동시에 전문의에게 바로 질문이 가능하게된 셈이다. 이 시스템을 통하여 만성질환관리부분에서 의사소통 내부 전문의와 함께 질환관리를 받을 수 있다. 전문의와 상담으로 약복용부분에서 자주 빼먹는 사람이 줄어들고 치료에 협조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질환관리 결과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SNS를 통한 상담은 주변 친구들과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 혹은 단점이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의사소통”의 SNS상담은 ‘SNS전송차단’기능이 있어 의사소통 내부에만 글을 게시되게 할 수 있다. 또한 누구에게도 노출이 되기를 꺼려하는 상담(컴플렉스, 수치심 등)은 상담자와 상담한 전문의만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비공개 상담 시스템도 실시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기존 SNS 계정을 이용하여 글쓰기가 가능하고, “의사소통” 웹서비스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의료 기부 캠페인 “건강나눔 36.5℃”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의료보건 소외계층에게 여러가지 혜택을 주고자 하는것이 의사소통의 의도이다. 건강 정보 뿐만 아니라, 제휴되어있는 병원과 의료기부형식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 담당자(기획이사 이상민)는 “몸과 마음에 체온을 느끼기 힘든 분들에게 이번 건강나눔 36.5℃ 캠페인으로 인해 조금 더 따뜻한 겨울과 건강한 생활을 하였으 좋겠다는 생각에서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의사소통은 SNS와 헬스케어 3.0의 접목으로 특허출원중에 있다. 의사소통 이상민 기획이사는 “기술력과 젊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는 의사소통은 색다른 서비스와 모든 이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계속하여 의료산업분야에서 진화를 꾀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의사소통(www.dr-sotong.com)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http://www.dr-sotong.com

의사소통소개

의사소통의 기획한 웨저(Weisure)는 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의 소통과 나눔을 위해 끊임없이 창조하고 도전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기존의 마케팅만으로 자칫 침체될 수 있는 의료마케팅 분야에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빠르고 능동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도식화 되어있는 마케팅이 아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획을 만들고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의사소통: http://www.dr-sotong.com

연락처

의사소통
기획이사 이상민
070-4082-2468
010-3060-588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