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야의 종 타종식’ 성료
이날 타종은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 함께 1일 0시에 새해를 맞아 세계 인류평화와 희망찬 대전건설을 기원하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염원을 담아 총 33번의 종이 울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새해를 맞는 희망과 설렘을 안고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쳐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며 임진년 새해에는 대전이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과 열정을 모아 대전의 꿈과 희망의 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열어가자”는 신년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밤 11시부터 행사장 주변에서 소망풍선 나눠주기 및 희망엽서 보내기, 먹거리 나눔행사, 송년길놀이 및 사물놀이 공연, 레이저 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식후행사는 세계적인 팝페라가수 임형주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지면서 임진년 새해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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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