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역전지하상가 상인회, 소외이웃 나눔사랑 ‘훈훈’
역전지하상가 상인회는 29일 오전 11시 동구 중앙동사무소에서 독거노인과 쪽방거주자, 소년소녀 가장 등 55세대에 가래떡과 소고기를 전달했다.
이대성 상인회장은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이 겨울철 한파를 이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위문품을 마련하고 전달하게 됐다”라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한번 살펴보고, 사랑 나눔이 확산될 수 있는 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역전지하상가는 213개의 점포와 228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100여명의 상인이 상인대학을 졸업하고 의식혁신 및 마케팅,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적 전통시장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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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