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5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우수 활동팀 시상식 개최
- “창조적人”팀(동국대) 등 6개 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전국 방방곡곡에서 금연 분위기 확산 및 금연 정책 홍보 활동 펼쳐
약 3개월 간의 활동을 엄정한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2개 팀, 장려상 3개 팀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창조적人’팀이 차지했다. ‘창조적人’팀은 매달 30일을 공식적인 ‘동국대 금연의 날’로 제정하는 데 앞장섰으며, 금연 부스를 마련하여 동국대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서약서 작성을 유도하는 등 다양한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매달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흡연 폐해와 금연 필요성에 대한 조기교육을 실시하는 등 꾸준한 금연캠페인을 전개하였다.
팀장 김하나 학생은 “금연서포터즈로서 대학생·여성·청소년, 나아가 국민들에게 흡연의 폐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알리면서 뿌듯했는데 최우수상까지 수상하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금연 및 간접흡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담배 연기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상은 ‘금연왕 김담배’팀(숭실대, 세종대 등)과 ‘선도부’팀(인하대 등)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간식’팀(고려대), ‘H.W.C’팀(세명대), ‘병천프리덤’팀(한국기술교육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창조적人’팀에는 해외 금연선진국 탐방 기회가 부여되고, 우수상 2개 팀에는 200만원의 장학금, 장려상 3개 팀에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다.
2007년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 5회째 활동을 마감한 ‘보건복지부 대학생 금연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금연캠페인 활동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그 활동 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 농구장 및 야구장에서 펼치는 금연 캠페인 활동을 비롯하여, 대학교 내 담배 판매 금지, 대학 내 금연학과 개설, 금연 대학교 선포, 지역사회 내 금연 거리 조성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매년 활동 폭을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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