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NHN한게임과 ‘와라! 편의점’ 퍼블리싱 계약체결

- 네이버 웹툰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국산 만화 ‘와라! 편의점’의 스마트폰 게임 출시

- 2012년 초 앱스토어 출시 예정

서울--(뉴스와이어)--(주)소프트맥스(대표이사 정영원)는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스마트폰 게임 <와라! 편의점>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9월 한게임과의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이은 추가 퍼블리싱 계약건으로 소프트맥스가 게임을 개발하고, 한게임이 서비스를 맡게 된다.

<와라! 편의점>은 지강민 작가가 네이버에 연재중인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소프트맥스가 타워디펜스 장르의 스마트폰 게임으로 현재 개발중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동원해 편의점을 공격해오는 적들을 막는다는 내용으로 내년초 아이폰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CTO)는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 소프트맥스의 캐릭터 및 스토리 강점을 이용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인기 웹툰 <와라! 편의점>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게임화 하는 것에 대해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와라! 편의점>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고 있으며, 12월말 MBC를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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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마케팅팀
과장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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