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염홍철 대전시장에게 ‘크리스마스 씰’ 증정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어린이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뽀로로와 친구들’을 소재로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스티커 우표와 전자파 차단스티커 두 종류로 디자인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시 산하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모금액은 결핵 조기 퇴치의 예방 및 홍보, 조사 연구,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씰은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 홀에 의해 최초로 발행됐으며, 1953년 대한결핵협회가 창립되면서 범국민적인 성금운동으로 확대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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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