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교통공사(사장 박규홍) 임직원 30여 명은 22일 남구 숭의1동 산동네에 거주하는 소외 가정에 사랑의 연탄 4천여 장을 배달했다.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30여 명은 22일 남구 숭의1동 산동네에 거주하는 소외 가정에 사랑의 연탄 4천여 장을 배달했다.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30여 명은 22일 남구 숭의1동 산동네에 거주하는 소외 가정에 사랑의 연탄 4천여 장을 배달했다.
인천교통공사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의 급여 가운데 우수리를 모아 해마다 연탄을 구입해 이들 가정에 지원해 왔다. 올해도 인천교통공사는 연탄 1만 2천여 장을 구입해 차량은 물론 손수레가 갈 수 없는 고지대에 거주 하는 16세대에 4천장을 배달하고 나머지 8천장은 인천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인천교통공사는 연탄나눔 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수리, 도시락배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관교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벌인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이 보도자료는 인천광역시청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