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 획득

서울--(뉴스와이어)--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가 지난 22일(화) 서울 교보생명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1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에 수여되는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날 신규인증 95개사와 유효기간 연장기업 11개사 등 총 106개 기관이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신규인증을 받아 2014까지 3년간 유효기간 적용을 받게 된다.

인증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한적십자사는 근로자 건강검진 및 직원단체보험에 의한 암 및 상해지원, 법정기준 휴가 · 휴직제도(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배우자출산휴가), 출산장려금 및 자녀양육보조비 지급, 학자금 대출, 가족간호 휴직제도 운영,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 가족친화정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서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통해 대한적십자사는 명실상부한 인도주의 기관으로서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한편, 국내·외 소외계층을 돌보는 구호기관으로서 내실을 한층 더 다지게 되었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웹사이트: http://www.redcross.or.kr

연락처

대한적십자사 인사정책팀
02-3705-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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