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호남 최대 화훼유통센터 준공

전주--(뉴스와이어)--지난 2010년 10월 첫삽을 뜬 전주시 종합 화훼유통센터가 선별장이 완공되어 10월 5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입주식에 이어 본격적인 장미 선별 라인을 가동함으로써 도내 화훼농가의 수송과 물류비 절감은 물론 경기 이남지역의 화훼 유통 거점도시로 전주시가 주목받을 계획이다.

그동안 저온저장고, 자동화선별라인, 포장라인을 갖춘 선별장이 준공됨에 따라 1일 장미 5만송이 정도를 선별 포장하여 80%이상의 러시아와 일본 등 수출은 물론 일부 수도권 등 내수시장에 유통, 연 150억원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또한 전시판매장, 공동육묘장이 건립되는 2012년에는 공동육묘장에서 국내 품종개발 및 체계적인 안전 묘목공급 등으로 참여농가의 경영비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기대하며, 전시판매장을 운영하여 일반 시민들에게도 고품질 화훼를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 농식품부 주관 원예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훼종합 유통센터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동안 96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덕진구 강흥동(19,835㎡)에 화훼선별장, 전시판매장, 공동육묘장, 저온저장고 등의 첨단시설을 갖추어 중부권역 화훼유통(수출중심)의 허브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유통담당 이남철
063-281-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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