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
바람의나라가 기네스월드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로부터 인정받은 부문은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Longest-running commercial graphical MMORPG)로, 국내 온라인게임이 기네스북에 오르게 되는 최초의 사례다.
넥슨의 첫 개발 작인 ‘바람의나라’는 지난 1996년 4월 정식 서비스된 이후 약 1000회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선보여왔으며, 지난 2005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3만 명, 현재 누적가입자 수 1800만 명을 보유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효시로서 15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넥슨은 이번 등재를 시작으로 바람의나라의 역사적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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