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NHN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 계약체결

서울--(뉴스와이어)--(주)소프트맥스(대표이사 정영원)는 금일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과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2012년 출시를 목포로 한 스마트폰 게임 3종 프로젝트에 대하여, 양사간 공동사업 협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공동투자를 통해 소프트맥스가 개발을 담당하고 NHN이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한다는 내용이다.

소프트맥스는 자사의 주력사업인 콘솔게임과 온라인게임 외에 그 동안 약 10여년간 모바일게임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창세기전 크로우> 시리즈 및 <창세기전3 에피소드> 시리즈등이 韓/日 이동통신 3사에 서비스되며 밀리언셀러 클럽에 가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최근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등의 유명 콘솔게임을 개발한 개발 스탭들이 스마트폰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엔젤(i-Angel)®」> 및 이외의 신작을 개발하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CTO)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스마트폰게임 시장에 강력한 파트너사인 NHN과의 협력이 당사의 개발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콘솔게임으로 인정받은 개발력을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소프트맥스의 우수한 개발역량과 한게임의 서비스 노하우가 결합되어 시장에 좋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프트맥스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향후 해외 시장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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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마케팅팀
과장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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