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몯받는 아나운서 아카데미의 ‘재능기부’

서울--(뉴스와이어)--‘진정한 교육은 나눔에서 시작되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는 새로운 기부형태인 ‘재능기부’가 이제는 전문기관에서도 지원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아나운서를 꿈꾸는 학생들과, 교사 등 전 직원이 참여한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것.

서울 신촌에 위치한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대표 성연미, 전 KBS아나운서)는 교육기관만이 할 수 있는 공익을 위한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성연미 대표를 필두로 한 강사와 직원들은 노숙자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밥퍼나눔운동’을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청량리 급식소에서 돕는 한편, 이 학원의 수강생들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낭독 녹음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이미 2006년부터 장애인 아나운서 무상교육을 시작해 올해로 벌써 4기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지원자를 선발해 총 2개월간 교육이 전액 무상으로 진행되며, 방송 취업을 목표로 한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장애인들의 방송을 향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있다.

성연미 대표는 “진정한 교육이야 말로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한다. 학생들 역시 사랑을 나누고 가슴으로 느낄 때 더욱 따뜻한 방송,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을 할 수 있다. 올해 개원 9주년을 맞은 봄온이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라는 이름뿐만 아니라 사회공헌면 에서도 더욱 앞장서는 아나운서 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부는 특별한 재능이나 물질,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속에서 가장 즐겁고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남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기부, 그것이 재능기부가 아닐까?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 봄온 가족들이 이뤄 나갈 따뜻한 봄날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문의:(주)봄온아카데미(http://www.bomon.co.kr / 02-706-5144)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연락처

봄온 아카데미
기획홍보실 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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