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최고급 비즈니스용 노트북PC ‘트래블메이트’ 2종 국내 첫 출시
- 항공기 제작 소재인 탄소섬유(Carbon Fiber)를 사용한 고급스럽고 튼튼한 외관
- 프레임리스 14인치 액정과 1.5kg 초경량…3중 보안 장치 제공으로 데이터 완벽 보호
- SSD 탑재 모델 출시로 각종 고성능 작업과 멀티미디어에 탁월
트래블메이트는 에이서의 최고급 비즈니스용 노트북으로, 내구성과 보안성이 특화된 모델이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트래블메이트 8481G는 베젤의 두께가 5.5mm로, 타사의 13인치 제품과 크기는 같으나 화면이 1인치가 더 큰 14인치 프레임리스 LED 백라이트 액정(해상도 1366x768)으로 제공된다. 1.5kg의 초경량 무게 및 총 18mm의 초슬림 디자인이 특징이며, 항공기 제작에 사용되는 탄소섬유(Carbon Fiber) 소재와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더불어 내부 데이터 보호를 위해 지문인식장치, 소프트웨어, 하드디스크 암호화의 3가지 강력한 보안 기능이 추가하여 내구성, 안정성, 보안유지가 필수적인 비즈니스용으로 최적화되어 있다. 1.5kg의 초경량 무게 및 총 18mm의 초슬림에도 불구하고 1GB 엔비디아 지포스 GT520M를 장착해 각종 고성능 처리 작업 및 멀티미디어 등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의 차세대 샌디브릿지 i5-2497M 프로세서(1.6GHz, 터보부스트 시 2.30GHz, 3MB L3 캐쉬)와 320GB 하드디스크 장착한 모델(2464G32nkk)과 120GB SSD를 장착한 모델(2464G12nkk)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2종 모두 8GB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4GB 메모리를 기본 장착했다.
특히, 에이서는 비즈니스용 노트북으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트래블메이트에 대해 2년 무상 A/S를 제공하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 트래블메이트는 유럽 및 미주에서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호응이 좋은 제품이며, 에이서가 한국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도입하는 새로운 브랜드“이라며, “성능, 안정성, 보안성 삼박자를 갖춘 에이서 대표 브랜드로 국내 노트북 시장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래블메이트 8481G 2종은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일반 하드디스크 탑재모델은 109만원, SSD 탑재 모델은 129만원이다. 한편, 에이서는 9월 9일까지 진행되는 여름맞이 고객사은 이벤트로 하드디스크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비치타월 및 HDMI 케이블을, SSD 탑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비치타월과 HDMI 케이블, 캐논 복합기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며, 구매고객은 5백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등 3천만원 상당의 경품행사에도 응모할 수 있다.
에이서 개요
1976년 설립된 에이서는 연구, 디자인, 마케팅, 세일즈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 지원에 주력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으로 고객들이 한계를 뛰어넘어 체험할 수 있는 PC, 디스플레이, 프로젝터, 서버, 태블릿,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디바이스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Top5 PC 제조사 중 하나인 에이서는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에이서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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