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성연미 대표 밥퍼 나눔 운동으로 사랑 실천 앞장서

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이하 봄온) 성연미(前KBS 아나운서)대표가 밥퍼나눔본부 청량리 급식소를 찾아 밥퍼 나눔 운동에 참여했다.

평소 ‘아름다운 방송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방송인 양성에 힘쓰는 성연미 대표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몸소 실천에 옮긴 것이다.

이날 성연미 대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성연미 대표의 가족과 봄온 직원들이 모여서서 2시까지 약 600인 분의 식사를 준비에서부터 배식의 마지막까지 참여하며 봉사를 진행했다.

봄온 성연미 대표는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보람되고 기쁘다”며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은 아나운서들의 정신이기도 한 만큼 많은 예비 방송인과 현직 방송인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봉사의 의미와 소감을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에 앞서 밥퍼 나눔본부에 후원금 1004만원을 전달하는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됐는데 봄온의 성연미 대표는 그동안 계속해서 사회의 소외된 곳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 진행해왔다.

또한 성연미 대푠느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봄온의 직원 및 아나운서 지망생들과 함께 밥퍼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는 “오늘 전해 준 소중한 기금이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 외국인 노동자, 다일천사병원 등 소외된 이웃들을 살맛나게 하는 기금으로 쓰인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 누구보다 맑고 밝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예비 방송인 여러분의 마음이 수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마늘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봄온 성연미 대표는 밥퍼 나눔봉사 외에도 장애인 아나운서 무상교육,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낭독 봉사, 소년소녀 가장돕기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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