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서울시 운영 친환경 농축산브랜드 ‘올본’ 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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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2011-08-03 08:57
서울--(뉴스와이어)--국내 대표 오픈마켓 옥션(www.auction.co.kr)이 서울시친환경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올본’(친환경유통센터)을 입점, 친환경 브랜드 상품 판매 본격 강화에 나섰다.

옥션은 최근 서울시친환경유통공사와 제휴를 통해, 공사 산하의 ‘서울시친환경유통센터’에서 직접 판매하는 친환경 브랜드 ‘올본’의 농축산물을 옥션 사이트를 통해 유통키로 했다.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서울시가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 와 우수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지난해 3월 설립, 이곳에서 직접 판매하는 ‘올본’은 올바른 먹을 거리의 근본 이라는 의미로, 현재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500여 개에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하고 있는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축산 브랜드다.

이번 입점 제휴를 통해 친환경 농축산물, 가공식품 등 135개의 친환경 상품이 옥션 사이트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로써 옥션은 친환경 산지 판매자와의 직거래 상품부터 공기관의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상품까지 친환경 카테고리의 다각화를 통해 사이트내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신뢰와 판매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옥션은 이번 ‘올본’브랜드의 사이트내 론칭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제품별 한정수량 할인판매 및 무료배송 기회,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무농약 감자(5kg) 1000세트를 6800원에, 무농약 잡곡(4kg) 2000세트를 1만4900원에 각각 시중가 대비 21%할인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또한, 구매 후, 프리미엄 상품평을 쓴 100명을 추첨해 무농약 현미(1kg) 증정하고, 3만원 이상(합산구매 가능)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배송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상품 구매는 옥션 검색창에 ‘올본’을 검색하면 된다.

한편, 옥션은 올해 초부터 ‘친환경 매장’ 코너를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유기농 지역단위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친환경 장바구니’패키지를 선보이며 가족단위 일주일 친환경 식단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으며, 더불어 ‘친환경 농산물 인증번호 조회 시스템’을 구축해 누구나 인증번호만으로 친환경 상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옥션 신선식품팀 고현실 팀장은 “공신력 있는 전문 브랜드 유치를 통해 사이트내 친환경식품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산물 가격 급등세에 온라인 식품 구매가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군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누구나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안전 먹거리 거래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auction.co.kr

연락처

옥션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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