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본사 CEO 키스 완델 및 임원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방문
5월 24일(화)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완델(Wandell)을 비롯 본사 임원진들은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위치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딜러를 방문했으며, 1999년 공식 오픈 이후 12년간 지속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다양한 대고객 활동을 보고 받았다.
완델은 “세계 어느 딜러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최상의 환경과 뛰어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 할리데이비슨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Premium Experience)’을 전달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이를 모범적으로 잘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완델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이계웅 대표와 함께 국내 모터사이클 산업 현황 및 발전 방안을 논의 하는 대담 중 국내 고속도로에 모터사이클이 통행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허용되는 모터사이클의 고속도로 통행이 한국에서 금지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올해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륜차 문화 개선 프로젝트 등도 설명했으며, 완델은 “척박한 시장 환경에서도 건강한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다”며 “한국에서 모터사이클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이계웅 대표는 “할리데이비슨 본사 CEO가 방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시장으로 떠오르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12년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 헌신한 최고의 스탭들 덕이다”라며 “모터사이클 업계의 리더로서 앞으로도 관련 업계의 모든 분야를 선도함으로써 본사의 기대에 부응할 것 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완델을 비롯한 본사 임원진들은 최근 할리데이비슨 본사의 주력 시장으로 떠오른 인터내셔널 마켓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일본, 중국(상하이), 한국 등을 방문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개요
대형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격인 할리데이비슨은 단순히 모터사이클이 아닌 라이더들의 꿈을 실현해 주고 독특한 라이딩 문화를 전파 하는 드림 브랜드다. 할리데이비슨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러브마크’로 까지 불려지는 모터사이클로, 열성팬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국내에도 상당수의 할리데이비슨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미국 할리데이비슨 모터 컴퍼니의 한국 유일 독립 법인으로서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모터사이클 및 GM(General Merchandise: 일반의류 및 라이딩 기어), P&A(Parts & Accessories:부품과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철저한 고객 중심의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rle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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