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안전축제 2011 세이프 서울 ‘우당탕탕아이쿠’ 그림대회 이벤트 실시
어린이안전교육애니메이션 ‘우당탕탕아이쿠’가 서울시와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행복을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19일부터 3일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하는 ‘2011 세이프서울(Safe Seoul)’에 참가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 애니메이션부문 대통령상 수상작인 ‘우당탕탕아이쿠’는 외계에서 여행 온 어린왕자 아이쿠와 그의 수행로봇 비비가 지구 친구 레미의 도움으로 복잡한 지구생활에 적응하면서 배우는 국내최초 어린이안전교육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EBS와 재능TV에서 주간 최고시청률을 달성하는 등 인기리에 방영중이다.
‘우당탕탕아이쿠’는 이번 행사에서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운영과 애니메이션 상영 및 안전교육 색칠놀이를 통해 DVD를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 선사한다.
이밖에도 ‘2011 세이프서울(Safe Seoul)’에는 화재·재난·교통·생활안전·어울림 등의 큰 주제를 중심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80여개의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마로스튜디오 개요
마로스튜디오는 EBS에서 방영중인 국내최초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를 기획, 제작하였다. 교육 콘텐츠 제작자는 물론 유치원 교사,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가 등 30여명의 전문가 조언과 감수를 통해 제작된 '우당탕탕 아이쿠'는 2010년 5월 28일 EBS에서 첫 방영을 시작한 이래 완성도와 전문성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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