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아침식전 담배 안피우기 ‘3+3 대국민 캠페인’ 제안

부산--(뉴스와이어)--올 신학기를 맞아 지난 3월 중순부터 전국대학초청 순회강연회를 시작한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대학교 현장에서 흡연대학생 458명을 대상으로 거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95%(435명)가 아침식전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히면서 “아침식전 담배 안피우기 3+3 대국민 캠페인”을 제안했다.

연구소는 새벽이나 자고 일어나자 마자 곧바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본인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는 당장 버려야 할 매우 나쁜 습관이자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하면서 3+3 운동을 실천하여 자기 건강도 지키면서 민주시민으로서 기본 소양을 몸에 익히자고 동참을 부탁했다.

한국금연연구소 “아침식전 담배 안피우기 3+3 대국민 캠페인” 실천제안

1. ‘물한잔 마시기’ 2. ‘걷기, 체조 등 30분 적당한 운동하기’ 3. ‘건강한 생각을 떠올리기’ 를 하면서, 1.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2. ‘나는 소중한 인간이다.’ 3. ‘나는 필요한 인간이다.’ 라고 외치거나 마음 속으로 수차례 다짐한다.

최창목 소장은 “우리나라가 금연선진국 진입을 위해서는 흡연자 한사람 한사람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정”이라며 “나이에 상관없이 국내 일천만명이 넘는 모든 흡연자들이 아침식전 담배만 안피워도 50%의 금연에 성공하는 것이고, 이는 곧 완전금연, 즉 평생금연에 다가서는 지름길이기에 꼭 실천에 옮겨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다루는 좋은 습관을 익혀 달라”고 말했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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