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즐겨찾기 설정,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순”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웹을 이용하는 스마트폰 유저 중 81.6%가 즐겨찾기/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하고 있으며, 즐겨찾기/바로가기에 설정이 많이 되어 있는 사이트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순으로 나타났다.

3월 11일-14일간 메트릭스(www.metrix.co.kr)에서 2,5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인터넷 인덱스 조사 결과, 모바일웹을 이용하는 스마트폰 유저 1,637명 중 81.6%가 모바일웹 즐겨찾기/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웹을 이용하는 스마트폰 유저들 중 58.2%가 네이버를 즐겨찾기/바로가기로 설정하였으며, 다음은 30.3%, 네이트는 26.4%, 구글은 23.5%의 이용자가 즐겨찾기/바로가기에 해당 사이트를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작페이지의 경우 스마트폰 출시 시 기본으로 특정 사이트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즐겨찾기나 바로가기는 이용자가 직접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설정해야 한다. 하기에 즐겨찾기/바로가기 사이트 통계는 해당 사이트의 이용률 및 애착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시작페이지의 경우, 네이버가 41.8%로 설정률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구글(28.3%), 다음(8.9%), 네이트(8.1%) 순으로, 즐겨찾기/바로가기의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 순서와 다르게 나타났다. 구글의 시작페이지 설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이용자들이 구글로 설정되어 있는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시작페이지를 바꾸지 않고 계속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메트릭스 김현태부장은 “PC보다 상대적으로 이용시간이 짧고 UI에 제한이 많은 모바일 인터넷에서 즐겨찾기와 바로가기에 설정되는 것의 의미는 무척 크기 때문에 사이트 운영사들은 자사 사이트의 즐겨찾기와 바로가기 설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etrix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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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스 연구지원부 연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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