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아름마을가꾸기사업 완료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잘 보전된 전통문화, 쾌적한 자연 및 생태공간을 최대한 살린 테마가 있는 농어촌마을개발을 통해 도시민에게 여가선용과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주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아름마을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

아름마을가꾸기 사업은 2001년부터 시행하여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신촌마을과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 사기마을에 마을당 13억원의 사업비로 총26억원을 투입하여 지역특색에 맞는 각종 테마시설과 관광센터를 건립하였으며 지난 19일 하동 “사기 아름마을”이 준공됨으로써 사업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산청 신촌 아름마을은 지리산의 자연·생태공간을 최대한 살려 물레방아, 구름다리, 황토방, 관광센터 등의 테마개발을 통한 산촌형 생태관광형 마을로 개발하여 2004년 준공하였으며

하동 사기 아름마을은 지역 특색인 전통 찻사발과 백련의 연꽃을 테마로 찻사발 전시관, 전통찻집, 도예체험관, 연지감상데크 등을 개설하여 생태체험형 마을로 개발하여 지난 19일 준공식을 가졌다

또한, 산청 신촌 아름마을 주변에는 빨치산토벌전시관, 양수발전소, 대원사, 중산리계곡, 내대계곡등이 있으며, 하동 사기아름마을은 영화 취화선의 촬영지이며 도자기전시관, 금오산등 양지역 모두 주변에 유명한 관광코스가 많아 주5일 근무제의 본격적인 시행으로 가족단위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두지역의 아름마을은 주민협의회를 통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인터텟 홈페이지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경남을 대표하는 21세기 선도형 시범마을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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