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메카노 21’ 기계산업 정보화 기반구축사업 성과 발표회 개최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가 기계관련 기술과 제품의 정보화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추진한 기계산업 정보화 기반구축사업(eMK21) 5차년도 사업성과 발표회가 5.26(木) 오전 김태호 경상남도지사와 eMK21 CEO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호텔에서 개최되었다.

2001년부터 실시한 기계산업 정보화 기반구축사업(eMK21)은 그동안 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하여 올해로 5차년도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주요성과로 기업정보 3,765개 및 기계전문 S/W 161건을 구축하였다. 또한 전자상거래에 58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표준경영시스템 70개 및 그룹웨어 서비스 324개를 중소기업에 제공하였다. 특히 기계산업 정보화 관련 소프트웨어 22건을 특허청에 등록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주)KeP의 전자상거래, 통일정보시스템사의 기업정보화, (주)KT의 중소기업 솔루션 성공사례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김태호 도지사는 정보화·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이하여 산·학·연·관이 서로 유기적인 공조체제로 경상남도가 새로운 기계산업의 메카로 다시 한번 우뚝 설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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