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연연구소, 전국 대학교 대상 담배퇴치 특강 신청 접수

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2011년 신학기를 맞아 흡연의 해악은 물론 최근 사회적 잇슈가 된 흡연피해소송에 대한 소고 등 근본적인 금연운동의 종결로써 ‘담배퇴치의 당위성 및 의식변화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전국대학 또는 대학교의 대상 학과로부터 오늘부터 3월 11일(금)까지 특강신청을 받는다.

담배가 많이 팔려 더 많은 사람들의 질병지수가 높아질수록 늘어나는 모순된 수익구조, 담배회사(KT&G)와 정부를 둘러싼 복잡미묘한 이해관계, 이번 순회특강에 대표강사로 나서는 최 소장은 1997년부터 금연강의를 시작해 이미 2000 여회를 돌파한 보기드문 금연운동 현장체험가이다.

그는 ‘5년전에 내부장애 2급판정을 받은 중증 COPD 환자로서 누구보다 담배의 해악을 몸소 체험한 담배피해자’이며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굳은 신념으로 여생을 오로지 담배퇴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일념뿐이다.

최창목 소장은 단호하다. 정부가 담배세수를 포기하지 않는한 절대 빨라지는 청소년들의 담배접근을 막거나 근본적 담배판매수량을 줄일 수 없다며 지금의 난마처럼 얽혀있는 모순된 담배산업의 복잡한 배경을 최 소장의 특유의 직설법으로 전달한다.

먼저 원하는 일시를 정해 참가 신청은 메일주소 nosmoking1@korea.com 이나 홍보교육팀(051-637-1939)으로 하면 되고, 교육시간은 1시간정도 소요되며, 강의일시는 년 말까지, 접수이후 최종결과는 3월 20일까지 해당학교로 통보한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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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연구소 홍보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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