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KN이 제안하는 `자외선 대항 피부방어 한판 승'
뉴욕의 도시 감각, IPKN(입큰, www.ipkn.co.kr)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줄이기 10계명을 발표했다. 이번 기회에 흔히 갖고 있는 자외선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자.
1. 선 크림은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일년 365일 매일매일 선 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기르자.
2. 흐린 날 외출 시에도 반드시 자외선을 차단하자.구름이나 안개로 햇볕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는다고 해서 자외선이 차단되는 것은 아니다.
3. 자외선은 반드시 A와 B를 모두 차단하는 선 크림을 사용하자.
4. 선 크림을 아끼지 말고 사용하자. 최소한 외출 20분 전에 태양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에 선 크림을 발라주어야 한다.
5. 선 크림은 4-5시간 마다 한번씩 덧발라주자. 수영을 하거나 땀을 흘린 뒤에는 마른 수건으로 수분을 제거하고 다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6. 선 크림이 모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은 아니다.모자나 옷으로 피부가 직접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외부에 장시간 있을 경우에는 그늘을 찾자.
7. 외출 시에는 가능하면 밝은 색 계열의 옷을 입어 빛을 반사시키는 것이 좋다.
8. 아기와 어린이의 연약한 피부는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신경을 쓰자.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의 80%는 18세 이전에 발생한다.
9. 바닷가 모래사장, 물, 스키장 등 자외선을 반사할 수 있는 곳은 특히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10. 눈은 선글라스로 보호하자.
자외선은 여름보다 봄이 피부에 더 해롭다. 겨울 동안 자외선에 대한 방어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줄이기 10계명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자. 자료제공 - IPKN(입큰)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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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5일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