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지망생들도 ‘YES 평창’…봄온, 평창올림픽 유치 민간활동 지원
봄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단체협의회’(회장 엄기영, 이하 민단협)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난 11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본부’ 발대식에 참여했다.
민단협엔 현재 봄온과 함께 대한노인회(회장 이심)와 인간개발연구원(회장 장만기), 주택관리공단(사장 성기호),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 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등 제반 민간 활동과 관련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봄온에서는 11일부터 현재까지 100여 명의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서명에 참여해 평창 올림픽 유치 지원 참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아나운서 지망생 김홍민 씨(27세)는 “작은 마음이 하나하나 더해지고 모여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봄온의 성연미 대표도 “국가적 행사이자 세계인의 잔치인 올림픽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겠다”며 2018년 평창 올림픽 유치에 대한 민간 활동의 역할을 강조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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