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 평창올림픽 유치 지원에 동참

서울--(뉴스와이어)--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 ‘봄온’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봄온은 지난 7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민간단체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등 제반 민간 활동과 관련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봄온의 성연미 대표(前 KBS 아나운서)는 “국가와 국민의 숙원 사업이자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 유치 지원에 봄온을 비롯한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동참할 수 있게 돼 의미가 깊다”며 올림픽 유치를 위한 민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연락처

봄온 아카데미
기획홍보실 김경실
02-706-5144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