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KRISS인상, 이대수 박사 선정

대전--(뉴스와이어)--KRISS(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김명수)는 ‘이달의 KRISS인상’으로 안전측정센터 이대수 박사(42)를 1월의 KRISS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대수 박사는 폭발물 등의 위해물질 검출이 가능한 고속 테라헤르츠 분광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 박사는 테라헤르츠 펄스파의 1초 당 발생횟수를 주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활용해 기존 기술보다 측정 속도가 50배 이상 빠르다.

개발한 기술은 공항, 항만 등 현장에서 폭발물 등 위해물질을 실시간으로 검출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활용해 물건의 성분이나 내부 구조를 비파괴적으로 손쉽게 검사할 수 있다.

앞으로 연구팀은 폭발물이나 독극물, 마약 등 위해물질에 대한 테라헤르츠 스펙트럼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 물질 정보는 공공시설 등에서 실제 위해물질 검색 시 판별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개발한 고속 분광기술을 이용하여 향후 고속 3차원 비파괴검사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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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kris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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