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종편채널 기대감…예비 아나운서들의 뜨거운 기대
이러한 현상은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사업자 선정 등 방송인력 고용 확대에 대한 기대감에서 나타난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이미 언론 매체들을 통해 방송사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알려지면서 아나운서를 비롯한 예비 방송인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나운서 준비생인 김현석(26세)군은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고 지금은 작은 방송사에서 방송 경험을 쌓고 있는데요, 내년도 종편 채널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한 서울 신촌에 소재한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인 ‘봄온 아나운서institute’에서는 종편채널 선정에 따른 방송가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준비하는 등 2011년 방송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예비 방송인들의 방송 진출에 대비하고 있다.
봄온의 성연미 대표(前 KBS 아나운서)는 “방송환경이 다양화되면서 다매체 다채널방송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방송 준비생들의 전문성에 역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며, “방송인교육의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연간 500건 정도의 크고 작은 고용이 이뤄지고 있는 방송 산업 고용시장에서 신규 채널의 등장은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에 따른 아나운서 지망 학생들의 준비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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