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시대 문화이야기 ‘차마고도 다이어리’

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최광식)은 11월 ‘박물관에서 읽는 우리시대 문화이야기’에 김무관 KBS PD를 초청하였다.

김무관 PD는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2007)의 책임프로듀서를 비롯해 ‘인사이드 아시아’ 제작과 기획을 하였다. 일요스페셜, 한반도 탄생 30억의 비밀, KBS스페셜 등을 연출하였으며, 현재는 ‘다큐멘터리 3일’의 연출을 맡고 있다.

‘차마고도’란 서남 실크로드의 중심축을 뜻하는 말로, 티베트의 고원지대를 중심으로 전개된 유목문화권과 중국 남부 윈난(雲南)성과 쓰촨(四川)성의 대표적인 교역품인 차(茶)와 말에서 이름이 유래됐었다.

가장 높고, 가장 험하고, 가장 아름다운 길로 알려진 차마고도를 다룬 이 다큐멘터리는 세계 20개국으로 수출되었으며, 60여 개국에서 방송되었다. 또한 2008년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차마고도 다이어리’란 주제로 제작과정 및 에피소드 그리고 차마고도 각 편의 내용들을 고화질 사진, 동영상, 음악 등과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본 강연은 열린 강좌로서 관심있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여 가능하다.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연락처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총괄과
이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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