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유기농절임배추10kg 24500원 특별할인 행사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배추대란’, 계약 재배 유기농 배추로 푼다!

배추 파동으로 배추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하며 뉴스의 톱을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장바구니 물가에 애가 타는 주부들의 시름은 날로 깊어가고 있다. 바야흐로 대한민국 농수산물 유통의 1번가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도 중국산 생배추가 상장되며 가격 안정을 꾀하고 있으나 끝이 없이 이어지는 배추 파동을 진정시키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김장철을 맞아 국내산 유기농 절임배추 120톤(원물 기준)을 소비자에게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할인 행사를 실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일반소매시장과 대형마트의 일반 배추 한 포기 값이 6,000원에서 10,000원 이상을 호가 하고 있는 현재, 초록마을에서는 “김치는 한국인의 자존심, 안전한 국내산 유기농 배추로’’라는 컨셉으로 국내산 유기농 절임배추 10kg을 24,5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 한다. 이는 포기수로 6~8포기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일반배추 가격과 비교해 보아도 한 통당 3,000원대를 넘지 않는 그야말로 파격적인 가격이다.

초록마을의 1차 농산물 담당인 김주환 MD는 “초록마을은 국내 유기농 배추 재배 농가와 계약 재배를 통하여 생산물량을 직접 조달하고 전국에 분산된 산지를 관리하고 있어 금번과 같은 배추 작황 부진에서도 상대적으로 물량 확보가 용이하여 이런 파격적인 할인 행사가 가능하다” 며 “요즘 같은 배추 파동시에는 안정적 산지 관리를 하는 유기농 배추가 일반 배추에 비해 오히려 저렴하다”고 말하며 “제한된 물량으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죄송하지만 최선을 다해 2차, 3차로 국내산 유기농 절임배추추가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금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겪고 있는 물가고 해결과 중국산 농산물 수입으로부터 국내 농업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친환경 전문 유통기업과 산지 생산자간의 가장 바람직한 제휴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발생할 애그플레이션의 최선의 해결책으로 친환경 전문 유통기업과 생협등이 실시하고 있는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한 안정적 산지 관리와 전량 수매를 통한 생산량 확보가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검토되고 있다.

이번 초록마을 절임배추 특별 할인행사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단 이틀간 전국 240여 매장 및 초록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인당 10kg 한정 구매로 진행 되며 이번 할인전의 절임배추 수량이 한정적인 만큼 짧은 시간내 조기 매진될 것으로 예상, 조만간 2,3차에 걸친 절임배추 특가 할인행사를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 초록마을은 10월 말과 11월에도 각각 ‘과일·채소·반찬·육류 등, 장바구니 필수품 파격할인 행사’와 ‘햇곡식·생활용품 기획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소비자들에 대한 친환경 전문 유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초록마을은 전국 24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ki.com)을 통해 양곡, 채소, 과일류 등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2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친환경 유기농 전문 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천억원 매출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초록마을
마케팅팀 김충현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마케팅전략팀 이권영 사원
02-3274-4170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