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 대구서 개최

대구--(뉴스와이어)--임베디드 시스템 관련 차세대 기술동향 및 트랜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8회 대구국제임베디드컨퍼런스 2010이 9월 29일~30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만촌동)에서 개최된다.

지식경제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한임베디드공학회,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0 대구국제임베디드컨퍼런스 DEC 2010’는 국내외 임베디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차세대 임베디드 산업의 현황 및 미래전망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다.

2003년을 시작으로 올 해 8회째 행사를 갖게되는 이번 DEC 2010 행사는 매년 임베디드 산업에 대한 이슈를 제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Smart & Convergence”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임베디드 분야 개발자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 예정이다.

금년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최신 IT트렌드와 핫이슈를 적극 반영하여 스마트 모바일(Smart Mobile), 의료 임베디드 (Medical Embedded), 지능형 로봇(Intelligent Robot)와 같은 주요 IT분야 전략산업에 임베디드 시스템 기술을 접목시킨 실 적용사례 및 개발사례 중심의 선진 산업기술과 추진전략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IT분야 전략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목할점은 스마트 모바일분야 “차세대 MS 모바일 전략” 이라는 주제로 MS(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 소프트웨어 개발정보 및 시연을 할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부대행사로 임베디드 클럽, 임베디드 공학세미나, 대경IT융합산업포럼 등이 공동으로 개최되어 국내외 기업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의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며, ‘2010 임베디드 Showcase’에서는 임베디드SW관련 최신제품을 구성, 참가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품행사도 눈여겨 볼 만하다.

본 행사는 9월 27일(월)까지 행사 홈페이지(http://dec.dip.or.kr)에서 사전 등록시 무료참가 가능하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개요
대구광역시의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ABB 산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구광역시의 출연기관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지역 디지털 혁신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구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통한 디지털 행정 구현 지원과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관련 법령 및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http://dec.dip.or.kr

웹사이트: http://www.dip.or.kr

연락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김희대 팀장
053-651-033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