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초록유란’ 계란 품질 검사 결과 최상위 등급 1+ 판정
친환경·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 www.choroki.com)의 대표 계란상품 ‘초록유란’이 (사)소비자시민모임에서 실시한 계란 품질 검사 결과,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계란 품질검사결과는 (사)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이 2010년 7월 5일부터 ~ 8월 9일까지 백화점, 대형할인점, 친환경매장, 재래시장 등 12곳에서 구입한 계란 35개 제품 (1,060개 계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결상태(오염율) 등을 판단하는 외관판정, 껍질에 금이 간 파각란 출현율 등을 평가하는 투광판정, 이물질, 신선도(호우단위) 등의 할란 판정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이번 계란 품질검사 결과, 시중 판매계란의 42.8%가 품질 최하위 등급을 받은 데 반해, 초록유란은 외관등급, 할란등급, 파각란등급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이번 검사결과에서 1+등급 판정을 받은 친환경 매장의 계란은 초록마을의 ‘초록유란’이 유일하다. 초록마을의 초록유란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유정란으로 계란을 낳는 닭에 대한 사양관리부터 철저하기로 유명하다. 닭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 케이지식 계사가 아닌 자연환기식 계사에서 닭을 사육할 뿐만 아니라, 사료 또한 청초와 황토, 현미, 유황 등을 엄선하여 급여한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 암탉과 수탉이 자연교미를 통해 낳은 계란은 산지에서부터 매장까지 철저한 Cold chain 시스템을 이용해 신선하게 배송되어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초록마을은 계란의 품질관리를 위해 착색제 등 인공약물 투여를 철저하게 금지할 뿐만 아니라, 연 4회 자체 항생제 검사를 실시, 계란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사)소비자시민모임의 계란 품질 검사 결과 발표와 관련하여 노근희 초록마을 대표이사는 “초록유란의 1+등급 판정은 초록마을이 지속적으로 기울여온 식품안전과 자체 품질관리에 대한 노력이 이루어낸 뜻깊은 결실”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우수한 친환경 제품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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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마케팅팀 김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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