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 13일, 열차사고 예방한 기관사 표창장 수여
사고 당일(지난 11일) 오전 6시52경 두 기관사는 동해남부선 남창~덕하역 간 새마을 열차(제 1052호)를 운전 하던 중 태풍으로 꺾여 고산 터널 입구 선로에 쓰러진 나무를 발견, 신속히 비상 정차한 후 인근 남창역에 통보하고 수목제거 등 응급조치를 통해 열차의 안전운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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