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왕’ 추석 흥행왕 예감 포스터 2종 공개
한 번씩만 웃겨도 120분 가득 채우는 기막힌 선수단 입장!
사상초유라 할만한 대한민국 코믹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포스터에는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정재영, 임원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두 모아 역대 최강 캐스팅의 힘을 보여준다. ‘기막힌 선수단’이라고 표현된 이들은 영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누적상금 133억짜리 ‘마(魔)의 퀴즈쇼’에 도전하는 사람들. 얼핏 보기에도 퀴즈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들이 과연 예선이나 통과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이번 영화 <퀴즈왕>은 특정 한 두명에게만 웃음 포인트가 쏠린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 모든 사람이 나왔다 하면 한 번씩을 웃겨줄 예정이라고 하여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20여분의 러닝 타임 동안 이들이 한번씩만 웃겨줘도 영화 <퀴즈왕>을 보는 관객들은 웃다 보면 영화가 끝나버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아무도 못 맞춘 마지막 정답, 만약 그 정답만(!) 안다면?!
지금, 도전하시겠습니까?
한국영화 포스터 사상 최고의 등장 인물을 자랑하는 이번 포스터는 한 명 한 명의 표정과 캐릭터를 모두 담아 보는 순간 압도당하는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기막힌 선수단 포스터에 이어 배우들의 표정 하나 하나를 주목하게 만드는 이번 포스터는 ‘우연히 마지막 정답 하나만 알게 된 기막힌 선수단’의 고민 또는 환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연한 사고로 인해 누적상금 133억짜리 퀴즈쇼의 누구도 풀지 못한 마지막 정답을 알게 된 ‘대한민국 평균이하’의 이들은 퀴즈와는 전혀 무관한 인물들. 영화 <퀴즈왕>는 평범한 이들이 그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됐다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한 이야기로 배우들의 표정 하나 만으로도 이번 퀴즈쇼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짐작케 한다.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는 배우들의 독특한 표정, 포즈 하나만으로도 앞으로 전개될 영화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 <퀴즈왕>은 올 추석 개봉하여 대한민국 극장가에 다시 한번 웃음 에너지를 전파할 예정이다.
영화 <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NO(?)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올 추석 사상 최대의 연휴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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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방 227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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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6일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