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창업 설명회, 7월 15일 대구 16일 서울 17일 수원에서 개최

- 여름휴가를 황금 캐는 창업휴가로 활용

서울--(뉴스와이어)--친환경 유기농 유통 브랜드인 초록마을은 7월 중순 대구, 수원 등 지방 2곳을 포함해 총 3차례의 초록마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15일(목) 14시에는 대구엑스포에서 대구지방 사업설명회가 열리며, 7월16일(금) 14시에는 마포역 신한DM빌딩 5층에 위치한 초록마을 본사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끝으로 7월17일(토) 14시 수원 중소기업지원센타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리는 등 3일간 초록마을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최근 한 취업 포탈이 자사 회원 1652명을 대상으로 ‘투잡을 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설문에 86.3%가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3년 전(55.1%)에 비해 약 1.56배나 높아진 수치라고 한다. 투잡을 꿈꾸는 이유는 대부분 소득 증가를 원하기 때문인데, 5명 중 1명은 전직이나 이직 준비를 이유로 꼽았고, 내 가게 창업을 원하는 직장인도 10명 중 1명 꼴이었다.

그러나 설문결과를 보면 투잡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현재 투잡을 하고 있는 직장인의 73.9%는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답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업무에 소홀하다는 말을 들을 것 같아서’(50.4%) 라고 한다.

위의 설문조사를 볼 때, 현재 직장을 다니지만 투잡으로 내 가게를 창업해 퇴사 전에 자리를 잡기 원하는 직장인은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유추된다. 그러나 투잡 운영이 쉽지 않은 것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창업 준비를 하는 것 역시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직장인들에게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를 잘 활용하면, 여름휴가는 말 그대로 황금을 캐는 황금 휴가가 될 것이다.

퇴근 후 인터넷으로 창업정보를 검색하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던 직장인이라면, 휴가 때 계획을 잘 짜면 본사를 방문하거나 지방 사업 설명회 등에 참가해 알토란 같은 창업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초록마을 FC개발팀 김동현 팀장에 따르면, 이전에는 여름이 창업 비수기로 생각되어 왔지만, 투잡 열풍이 불면서 요즘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김동현 팀장은 “평소에 따로 창업 준비를 위해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이 휴가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초록마을의 경우 여름 휴가철에 창업 문의가 오히려 늘고 있다”고 말했다.

㈜초록마을은 친환경 유기농 사업을 우리나라에 대중화시킨 선발 기업으로서 전국 200여개 매장을 통해 2,500여종의 안전한 국산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초록마을은 안전한 제품을 신선하게 배송하기 위해 제품 개발부터 배송 및 영업지원까지 본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가맹점 점주는 안심하고 매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다.

초록마을은 가맹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계약 전 상권분석과 점포실사, 판촉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가맹점 40개점 추가를 목표로 전국 100 여 개의 상권을 선별해, 지역별 상권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초록마을 가맹을 위해서는 기존 초록마을 가맹점과 직선거리로 최소 1km 이상 거리가 떨어진 곳으로 반경 500m 내에 아파트 3,000세대 이상 거주하는 지역에 실면적 49.586m2(구 15평)의 점포를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어야 한다.

초록마을의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홈페이지 (http://www.hanifood.co.kr/) ‘매장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맹상담: FC개발팀 02-3274-4221,4257,4216,4217)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플러스 FC개발팀
김태운 대리
02-3274-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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