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녀가 시간을 알려주는 ‘걸스와치’ 옴니아용으로 탄생하다

서울--(뉴스와이어)--“옴니아에 미녀들이 와글와글”

걸스와치( www.i-watching.com )는 홍대, 압구정 길거리에서 헌팅한 여성이 시간이 적힌 칠판을 들고 등장하여 1분마다 사진이 바뀌며 시간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애플의 앱스토어에 서비스되자마자 유료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소비자들의 열렬한 요구와 반응에 힘입어 SK 텔레콤의 티스토어(www.tstore.co.kr)에 옴니아1,2 사용자들을 위한 윈도우 모바일용 걸스와치를 출시했다. 가격은 3000원. 다소 비싼 가격처럼 느껴지지만 1일 24시간 1440장의 여성들의 사진을 촬영한 노고에 비하면 적당한 가격이라 할 수 있다.

옴니아용 걸스와치 어플에는 주목해야 할 기능이 있는데 바로 진짜 여대생들의 리얼보이스로 알람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아침에 일어날 때 다정하게 깨워주는 아름다운 여성을 상상할 것이다. 걸스와치는 이런 남성들의 바램을 담아 식상한 알람 소리 대신 진짜 여대생들이 직접 녹음한 애교 섞인 목소리로 알람설정이 가능하다”며 “왠만해서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라도 걱정하지 마시라. 애교버전 외에도 일어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타박버전까지 준비해 두고 있다”고 제작사는 전했다

혹시나 마음에 드는 미녀가 나타났다면 주저하지 말고 “걸스와치”로고를 터치해보자. 그녀의 이름, 키, 신체사이즈, 사는 곳, 직업에다 싸이주소까지 상세한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 초상권 및 개인 프라이버시는 걱정 없다. 모델 모두에게 사진과 프로필을 사용해도 좋다는 동의서까지 받아둔 상태이다.

제작사는 이어 “현재 수많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이를 대비하여 안드로이드용 걸스와치를 제작 중에 있다” 고 전한다.

아이워칭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시계를 만드는 전문 제작사이다. 얼마 전 위젯 전문 제작기업 위자드웍스( www.wzd.com ) 와 제휴하여 걸스와치 웹위젯을 배포한 적이 있다. 네이버와의 제휴로 간단히 로그인만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걸스와치 위젯을 설치 할 수 있다.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 사진으로 만들어진 팻와치(petwatch) 가 제작되어 판매 중에 있고, 앞으로도 명언와치, 피규어와치 등 다양한 아이디어 디지털 시계들을 만들 예정이다.

아이워칭엔터테인먼트 개요
아이디어 디지털 시계를 만드는 아이워칭엔터테인먼트입니다. 디지털 시계 1탄으로 현재 '걸스와치'를 배포중에 있습니다. '걸스와치'란 홍대,압구정 길거리에서 헌팅한 일반여성들이 시간이 적힌 보드를 들고 1분마다 모델이 바뀌며 시간을 알려주는 디지털 시계입니다. 블로그나 카페에 달 수 있는 웹위젯용,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 설치할 수 있는 어플, pc용 위젯, 스마트폰 용 등 다양한 경로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이와치(boywatch), 도그와치(dogwatch), 명품워치(moncblancwatch) 등 다양한 아이디어 디지털 시계를 만들 예정입니다.

티스토어: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

웹사이트: http://www.i-watch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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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칭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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