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가맹점별 매출, 5월에도 선물 판매 급증
창업컨설팅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수기와 성수기가 뚜렷이 구별되는 업종은 창업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성수기에만 반짝 매출이 일어나고 비수기가 긴 업종은 경우에 따라 창업 비용 회수가 어려울 수 있고, 성수기조차 인건비 등 비용이 급증해 이윤이 많이 남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친환경 유기농 유통매장은 비수기가 따로 없어 매출이 꾸준하고, 설, 추석 같은 명절과 5월 등 선물 수요가 많은 시기에는 성수기 혜택을 볼 수 있어 유리하다. 대부분의 업종이 비수기라는 여름철에도 초록마을 매장들은 알뜰 주부들의 휴가철 장보기로 친환경 여름 과일과 무항생제 정육, 쌈채소 등에서 상당한 매출이 일어난다.
또한 천연비타민 등 고급 기능성 식품, 친환경 홍삼과 꿀, 친환경 다(茶)류 등 다양한 건강식품과 유기농 면 출산 준비물 등 초록마을 매장에는 선물하기 좋은 제품 구성이 풍부한 편인데, 이들 선물 용품은 제품별 단가 및 고객 1인당 매출이 높아 이윤도 높은 편이다.
㈜초록마을은 10여 년 전 친환경 유기농 사업을 대중화시킨 선발 기업답게 제품 개발부터 배송 및 영업지원까지 본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2,500여종의 안전한 국산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배송하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처음 창업하는 창업자들도 안심하고 매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다.
초록마을은 가맹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계약 전 상권분석과 점포실사, 판촉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가맹점 40개점 추가를 목표로 전국 100 여 개의 상권을 선별해, 지역별 상권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초록마을 가맹을 위해서는 기존 초록마을 가맹점과 직선거리로 최소 1km 이상 거리가 떨어진 곳으로 반경 500m 내에 아파트 3,000세대 이상 거주하는 지역에 실면적 49.586m2(구 15평)의 점포를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어야 한다.
초록마을의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홈페이지 (http://www.hanifood.co.kr/) ‘매장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방 사업설명회가 없을 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마포역 1번 출구 삼정빌딩 5층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초록마을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초록마을 홈페이지에서 상시 사업설명회 및 지방 사업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한 후 예약하면 더 자세한 가맹 상담도 받을 수 있다.(가맹상담: FC개발팀 02-3274-4217,4216,4089)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초록마을 FC개발팀
김태운 대리
02-3274-4217,4216,4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