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넉 달간 신규 가맹점 14개 오픈

- 3~4월 두 달간 11개 매장 오픈해 유기농 창업 인기 증명

서울--(뉴스와이어)--친환경 유기농 유통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은 2010년 4월 현재 신규 가맹점 14개를 추가해, 전국 주요상권에 신규 가맹점 연내 50개 오픈이라는 목표를 항해 순항 중이다. 특히 3~4월 두 달간 오픈한 신규 가맹점만 11개에 달하는 등 가맹점 추가에 가속도가 붙고, 예비 창업자들의 전화문의 및 본사 방문도 끊이지 않아 올해 목표 40개 신규매장 오픈은 초과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록마을 영업본부 김용성 본부장은 “안전한 국산 먹거리와 친환경 생활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기농 유통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도 이전에 비해 커진 것을 실감한다”면서 “초록마을은 국내 최대의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인 만큼 전국에 223개 매장을 운영 중이지만, 우리 동네에도 가까운 초록마을 매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워낙 많아 앞으로도 신규 매장 개설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초록마을이 올해 개설한 매장 분포를 보면, 개봉점, 행당점, 은평2호점, 보라매점 등 서울 4곳, 용인 동천, 광명철산 2호점, 부평점, 송도점 등 경기도 4곳 외에도, 부산 정관, 포항 양덕, 울산 전하, 여수 소호, 광주 동림, 익산 영등점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에 신규 매장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초록마을은 10여 년 전 친환경 유기농 사업을 대중화시킨 선발 기업답게 제품 개발부터 배송 및 영업지원까지 본사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는 것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초록마을은 2,500여종의 안전한 국산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배송하기 위해 유기농산물 판별, 잔류농약 검사, 생산이력 제도, 상품감사위원회 제도 등 유기농 상품과 친환경 생활용품의 생산과정부터 최종상품까지 철저히 검수할 뿐 아니라, PL보험 가입, 디지털 냉장유통 시스템 등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다중 시스템을 본사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어 처음 창업하는 창업자들도 안심하고 매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다.

초록마을은 이 밖에도 가맹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계약 전 상권분석과 점포실사, 판촉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가맹점 50개점 추가를 목표로 전국 100 여 개의 상권을 선별해, 지역별 상권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초록마을 가맹을 위해서는 기존 초록마을 가맹점과 직선거리로 최소 1km 이상 거리가 떨어진 곳으로 반경 500m 내에 아파트 3,000세대 이상 거주하는 지역에 실면적 49.586m2(구 15평)의 점포를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어야 한다.

초록마을의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홈페이지 (http://www.hanifood.co.kr/) ‘매장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방 사업설명회가 없을 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마포역 1번 출구 삼정빌딩 5층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초록마을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초록마을 홈페이지에서 상시 사업설명회 및 지방 사업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한 후 예약하면 더 자세한 가맹 상담도 받을 수 있다.(가맹상담: FC개발팀 02-3274-4217,4216,4089)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초록마을 FC개발팀
김태운 대리
02-3274-4217,4216,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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