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초록마을 개봉점 오픈…초록마을, 단골 주부 끌어 모으는데 유망한 유기농 유통 업종

- 초록마을, 아기엄마들에게 완전 소중한 단골매장

서울--(뉴스와이어)--환경오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인구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한국. 어린 아이를 둔 엄마들은 아토피가 걱정거리이다. 조금만 긁어도 아토피가 의심스럽고, 아토피 내력이 있는 집에서는 예방과 치료에 전력을 기울이게 된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라 아기 엄마들은 이유식부터 유기농 채소, 무항생제 정육은 기본이고, 과자 하나에도 주 재료와 첨가물을 꼼꼼하게 따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믿을 만한 유기농 매장을 가까이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아기엄마들에게는 또 하나의 고민거리이다. 유기농 채소는 신선한 것을 고르더라도 보관기간이 짧아 집 가까운 곳에서 조금씩 자주 사 먹는 것이 편리하고, 과자 한 봉지를 사러 먼 곳까지 차를 타고 나갈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이 때 집 가까운 곳에 친환경 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 매장이 있다면, 그 아기 엄마는 초록마을의 평생 단골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유기농 매장 중 가장 많은 전국 220개 매장을 갖고 있는 초록마을은 아파트 3천 세대 이상 거주하는 곳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친근한 동네 매장이기 때문이다.

4월 20일 초록마을 개봉점 오픈을 앞둔 고은주씨(39세)도 그렇게 초록마을 매장을 시작하게 된 경우다.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 때문에 초록마을의 단골 고객이 된 고은주씨는 창업을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초록마을이 떠 올랐다고. 고은주씨는 ‘초록마을은 채소, 정육, 빵, 과자에 가공식품까지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 마음에 꼭 맞는 신제품이 계속 나와서, 자신도 어느덧 충성고객이 되어 있었다’면서 ‘신도시 상권에 초록마을 매장을 열면 이런 주부고객들을 단골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했다고 한다. 고은주씨는 초록마을 매장 운영을 준비하면서부터는 ‘식품의 안전성을 위해 돌다리도 두드리듯이 본사 차원에서 이중삼중으로 관리하는 것을 알게 되어 초록마을 브랜드를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 초록마을은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하게 배송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기농산물 판별, 잔류농약검사, 생산 이력제도, 상품감사위원회제도, PL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제품의 전 유통과정에 디지털 냉장유통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초록마을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은 가맹점주들이 매장을 운영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초록마을은 가맹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계약 전 상권분석과 점포실사, 판촉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50개점 신규 가맹을 위해 100개의 상권을 선별해, 지역별 상권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초록마을 가맹을 위해서는 기존 초록마을 가맹점과 직선거리로 최소 1km 이상 거리가 떨어진 곳으로 반경 500m 내에 아파트 3,000세대 이상 거주하는 지역에 실면적 49.586m2(구 15평)의 점포를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어야 한다.

초록마을의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홈페이지 (http://www.hanifood.co.kr/) ‘매장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방설명회가 없을 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마포역 1번 출구 삼정빌딩 5층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초록마을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므로, 초록마을 홈페이지에서 사업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한 후 예약하면 더 자세한 가맹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가맹상담: FC개발팀 02-3274-4217,4216,4089)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초록마을 FC 개발팀
김태운 대리
02-3274-4217,4216,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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