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연봉협상에 따라 이직 고려한다”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와 연봉 협상 후 인상이 되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할 생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디자이너들은 ▷있다(338명 79.9%), ▷없다(85명, 20.0%)로 이직을 고려하겠다는 대답이 우세했다.
설문에 참가한 디자이너 경력은 경력 1년 이하(125명, 29.5%), 1년 이상 ~ 3년 미만(129명 30.5%)로 응답자의 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3년이상 ~ 5년미만(75명, 17.7%), 5년이상 ~ 10년 미만(70명, 16.5%), 10년이상(24명, 5.7%)으로 분포 되어있으며, 이들의 연봉은 ▷ 1800만원 이상 ~ 2500만원 미만이(133명, 31.4%) 받는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뒤를이어 ▷ 1500만원 이상 ~ 1800만원 미만(101명, 23.9%), ▷ 1500만원 이하(77명, 18.2%) ▷ 3000만원 이상 ~ 3500만원 미만, 3500만원 이상(각 38명, 10%)이 동일했으며 ▷ 2500만원 이상 ~ 3000만원 미만(36명, 8.5%)의 순으로 조사 되었다.
현재의 연봉의 만족도는 ▷ 불만족한다(160명, 37.8%) ▷ 매우불만족한다(162명, 38.3%) ▷▷ 보통이다(62명, 14.7%) ▷ 만족한다(36명, 8.5%) ▷ 매우만족한다(3명, 0.7%)로 나타났다.
또한 디자이너의 희망연봉은 ▷ 2500만원 이상 ~ 3000만원 미만(107명, 44.2%)로 가장 많았으며 ▷ 1800만원 이상 ~ 2500만원 미만(69명, 16.3%) ▷ 3500만원 이상(84명, 20%) ▷ 3000만원 이상 ~ 3500만원 미만(50명, 11.8%) ▷ 1500만원 이상 ~ 1800만원 미만(33명, 7.8%)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결과로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은 대부분 현재의 연봉에 불만족하지만, 내년 연봉의 인상을 기대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디자이너잡 김시출 대표는 “디자이너는 그들이 갖고 있는 실력과 경험이 곧 연봉상승의 바탕이 된다. 업무에 대한 노하우, 업무처리 속도, 크리에이티브가 실력과 경험인 만큼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서 업무능력을 많이 향상시킨다면, 앞으로의 연봉 협상에서 만족할만한 조건으로 협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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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