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신도시 상권에 유기농 친환경 매장 가맹주 모집
수도권 신도시 개발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수도권 신도시 1세대가 분당, 일산 등이었다면, 지금은 경기도 하남, 용인, 남양주, 광주 등 3세대 신도시가 개발되어 입주가 속속 진행되고 있다.
서울 등 대도시로 출퇴근하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신도시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매력적이지만, 아파트부터 먼저 짓고 보는 신도시 개발 방식 때문에 입주 초기에는 쇼핑 등의 편의시설이 부족해 아무래도 생활이 불편하기 마련이다.
신도시 상권, 친환경 유기농 매장의 성공 가능성 커
이는 반대로 신도시 상권에 관심 있는 창업자들에게는 유리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구매력이 있는 젊은 가정들을 평생단골로 확보할 수 있으며, 고객 확보 경쟁 또한 기존 상권에 비해 덜 치열하기 때문이다. 특히 친환경 유기농 매장은 신도시 상권에 안성맞춤인 업종이다. 아직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젊은 부부일수록 먹거리의 안전성에 더욱 예민해,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국에 210개 매장을 운영 중인 국내 최대의 친환경 유기농 유통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은 2010년에 전국 신도시 상권에 신규 가맹점을 공격적으로 개설할 계획이다. 초록마을 김용성 영업본부장은 신규 가맹점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유망한 신도시 상권으로 하남-풍덕지구, 용인-흥덕지구, 남양주-진접지구, 광주-수완지구, 동두천-지행동과 부산-명지지구 등을 들었다.
㈜초록마을은 10여 년 전 친환경 유기농 유통의 대중화를 시작한 선발 기업이다. 2,500여종의 안전한 국산 먹거리를 취급 중이며 유기농산물 판별, 잔류농약 검사, 생산이력 제도, 상품감사위원회 제도 등 유기농 상품과 친환경 생활용품의 생산과정부터 최종상품까지 철저히 검수할 뿐 아니라, PL보험 가입, 디지털 냉장유통 시스템 등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다중 시스템을 본사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초록마을은 가맹점의 조기 안착을 위해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계약 전 상권분석과 점포실사, 판촉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가맹점 50개점 추가를 위해 전국 100 여 개의 상권을 선별해, 지역별 상권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초록마을 가맹을 위해서는 기존 초록마을 가맹점과 직선거리로 최소 1km 이상 거리가 떨어진 곳으로 반경 500m 내에 아파트 3,000세대 이상 거주하는 지역에 실면적 49.586m2(구 15평)의 점포를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어야 한다.
초록마을의 가맹조건 및 가맹 절차, 매장 개설 비용 등 매장 개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홈페이지 (http://www.hanifood.co.kr/) ‘매장안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방 사업설명회가 없을 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마포역 1번 출구 삼정빌딩 5층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초록마을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초록마을 홈페이지에서 상시 사업설명회 및 지방 사업설명회 일정을 미리 확인한 후 예약하면 더 자세한 가맹 상담도 받을 수 있다(가맹상담 FC개발팀, 02-3274-4217,4216,4089)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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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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