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19주기와 핵폐기장 문제 전국 확산에 따라 전국에서 행사 열려
반핵국민행동 소속 지역대책위는 최근 확산되고 잇는 핵폐기장 건설 유치활동과 신규핵발전소 건설문제에 대한 행사를 체르노빌 19주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벌인다. 반핵국민행동은 “체르노빌 19주기를 맞아 핵발전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각 지역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핵폐기장 건설 문제와 신규발전소 문제에 대해 국민들이 정확히 알 수 있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번 체르노빌 주간에 핵폐기장 반대 동해안 대책위가 출범함에 따라 삼척~울진~영덕~포항~경주로 이어지는 동해안 핵폐기장 논쟁지역이 더욱 강력하게 연대투쟁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각 지역별로 벌어지는 행사는 다음과 같다.
- 삼척 : 4/25 - 핵폐기장 반대 삼척 집회 / 오전 11시 / 삼척 근덕면 사무실
-울산 ~ 5/4 : 주민투표 성사 천배 릴레이.
4/26 : 주민투표 성사 울산 시민대회 / 오후 2시 / 성남동 메이 앞.
-포항 : 4/26 - 핵반대·핵폐기장 반대 동해안 대책위 출범식 / 오후 2시 / 포항 시청 앞
-경주 : 4/27 - 경주핵폐기장반대 범시민대책위 출범식 / 오전 11시 / 경주 청소년수련관
-부산 : 4/27 - 체르노빌 19주기 강연회(김종달 교수, 김용국 보좌관) / 오후 7시 30분 / 부산 카톨릭 센터 소극장
2005. 4. 25.
반핵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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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6일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