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사이버회원들의 애정 어린 모금액 ‘독도 수호대’ 에 전달
게임전문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3주간의 기간 동안 진행한 ‘독도 지킴이 되기’ 이벤트가 수천 여명의 회원들의 지지 아래 마쳤다고 4월 22일 오늘 밝혔다.
게임포털사이트 ‘조이온닷컴(www.joyon.com)’의 회원 및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독도 사랑 서명운동’과 ‘티끌 모아 태산! 모금운동!’, ‘아바타를 독도지킴이로 꾸미자’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독도 지킴이 되기 이벤트는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역사적 사명감을 고취시킴은 물론 지금 이 시각에도 묵묵히 조국 영토 수호에 매진하고 있을 ‘독도 수호대’에게 관심 어린 애정을 표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조이온 측은 이번에 진행한 이벤트를 종합한 결과 별도로 마련된 서명 게시판에 일본의 망언을 규탄하고 독도와 관련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는 이벤트인 ‘독도 사랑 서명운동’은 3천여건의 게시물이 게재되는 좋은 호응도를 보였으며, 조이온닷컴 내 사이버 머니인 ‘조이캐시’를 모아 독도 수호대에게 전달하는 ‘티끌 모아 태산! 모금운동!’ 또한 높은 참여 아래 회원 및 방문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조이온은 이번에 게재된 독도 응원 메시지를 모아 국내 독도 서명 관련 단체에 보내 사이버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알릴 계획이며, 모금운동을 통해 모금된 금액 일체는 독도 수호대에 전달할 방침이다.
조이온 포털기획팀 양지훈 팀장은 “한-일간 독도 문제를 둘러싸고 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도 회원들의 서명은 대체적으로 비난의 글보다 독도에 대한 관심 및 애정이 듬뿍 담겨있었다. 아울러 모금액 자체는 비록 수백 수천 단위는 아닐지라도 회원들이 한두푼 모아서 마련한 기금으로서 독도에 대한 관심 어린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조이온 개요
㈜조이온은 96년 ㈜한국라이센싱과 감마니아 타이완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감마니아 코리아로 게임사업을 시작을 했으며 2001년 ㈜조이온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퍼블리셔로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전신인 감마니아 코리아의 최초 설립일자는 1999년 12월 24일이며, 2001년 8월 ㈜조이온이라는 C.I 로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자본금 규모는 19억5천만원이며, 주된 사업목표는 게임 S/W 개발, 게임포털싸이트 운영, 콘솔 타이틀 라이센스, 인터넷 정보 서비스 및 온라인 게임 관련 사업 부문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joy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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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