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2010년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패션디자이너로 뽑혀
디자인 전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 현직 디자이너 및 예비 디자이너 415명을 대상으로 ‘2010년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 패션 디자이너는 누구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09년 제2회 코리아패션대상 대통령 표창, 홍명보 장학재단 홍보대사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 1위 이상봉(31%, 총 128명 현직: 76명, 예비: 52명)으로 가장 높았다. △ 2위 지춘희(19%, 총 80명 현직: 48, 예비: 32) △ 3위 박춘무(15%, 총 60명 현직: 41명, 예비: 19명) △ 4위 앙드레김(12%, 총 49명 현직: 37명, 예비: 1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5위 장광효(8%, 총 35명 현직: 21명, 예비: 14명), △ 6위 송지오(6%, 총 23명 현직: 16명 , 예비: 7명), △7위 최범석(5%, 총 19명 현직: 10명, 예비: 9명), △ 공동 8위 박종철, 임상아(2%, 총 8명 현업: 6명, 예비: 2명(박), 현업: 5명, 예비: 3명(임)), △ 10위 조성경(1%, 총 5명 현업: 4명, 예비: 1명)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 결과로 보아 예비·현직 디자이너들이 가장 주목하는 패션 디자이너는 우리나라 패션 거장으로 손꼽히는 이상봉, 지춘희, 박춘무, 앙드레김이 우리나라의 패션을 주도하고 또 많은 디자이너들이 이들의 활동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0년 경인년 새해에 호랑이처럼 용감하고, 활발하게 활동 해 나갈 주목 받는 패션 디자이너들을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S/S(Spring and Summer), F/W(Fall and Winter) 시즌의 패션의 변화를 미리 경험하고 더욱 발전 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잡 김시출 대표는 “패션디자이너를 준비하는 예비 디자이너들은 언제나 패션 업계의 트랜드와 감각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패션 현업에 있는 디자이너들이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을 분석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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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