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본격적인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대 연다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지향점- 4 Any Collaboration (FMC와 UC)
21세기 급격하게 변화하는 디지털 경영 환경 속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한 마디로 ‘4 any Collaboration’을 지원하는 것이다. 즉, 언제(Anytime), 어디서나 (Anyplace), 어떤 디바이스(Any device)로도 누구든지(Anyone) 다른 사람들과 컨텐츠를 공유하며, 시스템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진정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
FMC(Fixed Mobile Convergence)는 유선전화와 이동전화를 하나의 전화기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2008년 1월에 삼성네트웍스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바 있다. FMC는 이동전화 요금의 20% 이상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와이파이(Wi-Fi) 환경을 통해 음성뿐만 아니라 빠른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FMC가 도입된 사업장은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번호로 연락이 가능하다. 결국 FMC는 비용과 서비스, 생산성 측면에서 모두 이익이 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UC(Unified Communication)는 말 그대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해서 언제 어디서든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즉,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합 사용할 수 있는 ‘통합메시징’, 음성/영상 회의 및 정보/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원격협업’, 그룹웨어, ERP, SFA, SCM 등의 ‘업무 시스템 연동’, 사내외에서 모바일로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는 ‘이동성’ 기능이 포함된 서비스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UC는 통신비용이나 출장비 등 직접적이고 정량적인 비용 절감은 물론 비스니스 프로세스에 통신 기능을 결합시켜 업무 관련자들과 언제나 협업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이끌어 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다.
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성공사례, 글로벌 통합 유무선 커뮤니케이션
삼성네트웍스는 삼성그룹 구주 총괄 사업장에 인터넷전화, 무선랜 및 글로벌 통신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한 자사의 글로벌 전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구축 완료했다.
이를 통해 ▲ 사업장 간 무료 통화 ▲ 저렴한 유무선 국제전화 ▲ 무선랜 접속 ▲ FMC 기반 원폰 사용 ▲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 사업장 간 무료 통화
전세계 동일한 인터넷전화 환경, 무선랜 및 삼성네트웍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유무선 통합 서비스가 제공되어 사업장 간 무료 통화가 구현된다. 단,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장간 무료 통화는 사업장 내부에서만 이루어지며, 외부 공중 전화망 접속시에는 해당 국가의 규제에 따라 통신서비스가 제공된다.
▲ 저렴한 유무선 국제전화
다른 국가로의 전화는 각 국가별 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삼성네트웍스가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제휴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전화망을 이용하여 유무선 통화료의 50%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 무선랜 접속
세계 어떤 사업장에서도 똑같은 인증으로 보안이 보장된 무선랜 접속이 가능해진다. 즉, 노트북이나 FMC 사용자의 경우 세계 어디서든 인증 한 번으로 그룹웨어와 같은 업무시스템과 사무실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 FMC 기반 원폰 사용
삼성네트웍스가 제공하는 삼성와이즈원폰(FMC)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기 하나로 사무실에서는 인터넷전화, 외부에 나가서는 이동전화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사무실 안에서 임직원끼리 통화할 경우에는 내선 통화가 적용되므로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삼성네트웍스가 제공하는 UC 서비스는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Client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통화, 채팅, 파일, SMS 등의 메시지 내역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메세징과 원격에서 영상과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는 문서 공유 및 영상회의 기능, 그룹웨어와 같은 내부 시스템을 연동할 수 있는 모바일 그룹웨어 기능을 제공한다. 즉, Green IT가 더욱 강조되는 시대에 멀리 출장가지 않고도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조적 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삼성네트웍스는 유∙무선 랜 환경을 24시간 통합 관제하고, 음성 패킷을 암호화하여 도청을 방지할 수 있게 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삼성 그룹의 통신 비용이 절감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사업장 어디에서나 업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업무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텔레포니사업부장 신동경 상무는 “FMC와 UC 기반의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미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서의 가치 및 효과가 매우 높다”며 “향후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및 심화 발전을 통해 모바일 UC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2년까지 전세계 삼성 그룹 사업장으로 프로젝트를 확산시켜 삼성 글로벌 단일 통화권을 구현하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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