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자의 아내’ 사랑하는 그녀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서울--(뉴스와이어)--통제할 수 없는 시간여행 속에서 ‘헨리’는 무엇에 이끌리듯 자꾸만 한 여자에게 시간여행을 가게 된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헨리’의 시간여행 속에서 오아시스 같은 휴식이 되어준 ‘클레어’. 6살 비밀 많은 소녀에서 시간여행자의 아내가 되기까지 ‘클레어’의 나이별 스틸을 공개한다. (수입: 유니코리아 문예투자㈜/배급:N.E.W. /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ㅣ주연배우: 에릭 바나, 레이첼 맥아덤즈ㅣ개봉: 2009년 10월 29일(목))

6살 비밀이 많은 소녀, 클레어
시간여행자를 만나다

햇살이 좋은 어느날, 상상력이 풍부하고 비밀이 많은 6살의 소녀 ‘클레어’는 28살의 시간여행자‘헨리’를 만난다. 자신만의 비밀 초원에 갑자기 나타난 벌거숭이 ‘헨리’에게 담요를 건낸 ‘클레어’. 그녀는 늘 화만 내는 그녀의 아빠와 달리 다정한 ‘헨리’가 마음에 든다. ‘헨리’의 말대로 먼 훗날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은 예감도 든다. ‘헨리’가 눈앞에서 빛처럼 사라지던 순간부터 ‘클레어’는 ‘헨리’를 위해 옷과 신발을 준비해 두기로 한다.

18살 헨리의 모든 것이 궁금한 소녀, 클레어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누다

어느 새 ‘헨리’는 ‘클레어’에게 최고의 친구이자 모든 것이 되어버렸다. 초원에 그의 옷과 신발을 놓아두고, 그가 사랑하는 여자가 본인인지도 모르는 채 질투를 하던 귀여운 꼬마 ‘클레어’는 어느새 18살의 아름다운 숙녀가 되었다. 평생 ‘헨리’만을 사랑하고, 그를 기다리는 ‘클레어’는 32살의 그와 꿈 같은 첫키스를 나눈다. 아마 이때부터 ‘클레어’는 평생 ‘헨리’를 기다리겠다고 다짐하지 않았을까?

20살 헨리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그녀, 클레어
시간여행자의 아내가 되다

스무살이 되던 해, ‘헨리’를 다시 만나게 된 ‘클레어’. 드디어 미래, 과거에서 온 ‘헨리’가 아닌 같은 시간대의 28살의‘헨리’를 만나게 된 것. 당연히 그는 ‘클레어’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그녀는 거칠게 없다. 이미 평생을 그와 함께 하기로 다짐했기 때문이다. 평생을 기다려 ‘헨리’만을 사랑한 ‘클레어’에게 이 모든 순간이 마법 같기만 하다.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으로 완성된 올 가을, 단 하나의 판타지 감성 로맨스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오는 10월 29일(목), 이 시대 가장 매혹적인 러브스토리로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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