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재미동포 의료지원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원장 백남선)은 5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남문기)와 재미 동포 한인들의 진료와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재미 동포 대상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건국대학교병원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정기 건강진단기관으로 지정되며 병원은 재미동포들의 진료 및 건강진단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한다. 협약은 재미동포를 위한 맞춤형 종합검진 프로그램의 운영, 건강보험수가 100 퍼센트 수준의 진료 수가 적용, 종합검진과 진료와 관련해 The Classic 500과 워커힐 호텔 이용 시 객실료 50% 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현재 미국에는 250만 명의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약 100만 명 정도가 충분한 의료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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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홍보팀
오근식
02-2030-7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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