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재한 몽골 학교 학생들과 사랑의 앨범 제작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임직원들이 사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재한 몽골 학교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앨범을 발표해 음악을 통한 다문화 사회와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노래 동호회인 ‘싱스 (SingS, www.sings.co.kr)’와 다문화 가정 지원 봉사팀 ‘나섬울림’은 ‘음악은 사회와 만남의 창’이란 아이디어에서 재한 몽골 학생들에게 합창과 음악을 지도하기 시작한 것이 음반을 제작하는 결실까지 거두게 되었다.

금번 제작된 ‘Everlasting Dream’ 앨범은 단순 기부가 아니라 서로의 재능을 나누는 특별한 소통을 통해 이뤄져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사내 동호회 회원들과 재한 몽골 학생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따듯한 하모니는 물론 임직원이 웹디자인, 사진촬영에 직접 참여해 앨범 제작을 완성했다.

특히, 이 앨범 제작부터 작사, 작곡까지 소화한 UC사업팀 이근철 대리는 ‘일방적인 단순기부나 노력봉사와 달리 앨범 제작과정부터 함께 참여해 진정한 나눔 소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재한 몽골 학교 학생들에게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앨범 제작에는 가수 TIME, Luv의 은별, X-girlz가 함께 참여했고, CD 판매 수익금은 모두 재한몽골학교에 기부되어 학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삼성네트웍스 홍보팀
최현종
070-7015-6586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